20100906

 | 일기
2010/09/06 20:12

- 지난 달에 집근처 대리점에서 아이폰을 신청하고나서 잘 예약됬겠거니 하고 별로 신경쓰기 싫어서 그냥 내비뒀었다. 몇 차인지 확인이나 해보자 해서 집에 오는길에 들려서 물어봤더니 대리점 직원의 실수로 내 신청서가 누락되었다. 나 예약받을 때 있던 어리버리해보이던 직원은 없고 싹싹한 사장님만 있다. 원래대로라면 15~18차 정도 될텐데 37차 떴다. 어차피 늦게 받는거 취소하고 다른데서 신청하고 싶지만, 고개숙여 진심 미안해하던 사장님 때문에 그냥 참고기다려야겠다. 아 열받노.

- 교양 과목 교수님이 올려놓은 수업자료를 받으려고 보니 .alz 파일이다. 전공과목 조교가 올려놓은 수업자료를 받으려고 보니 .egg 파일이다. 나 알집사용안하는데.. 나 뿐만 아니라 더 있을텐데 저렇게 특정프로그램에서만 풀리는 파일 올려놓으면 어떡하라고. 알집에서도 zip 으로 압축할 수 있는데 배려 좀..

회사다닐 적 아침 일찍 소장님 전화받고 압축파일 좀 보내달래길래 급한마음에 .7z로 압축해서 보내버려서 욕먹고 다시 보내준 기억이 난다. 우리 모두 표준을 지킵시다.

- 예전부터 무의식중에 느껴온건데 나는 기분이 다운될 때 마다 폭식을 하는 것 같다. 오늘도 대리점 들렸다가 집에와서 초저녁부터 미친듯이 먹어댔다. 흠..

- 더 바빠지기전에 이번 주말에 부여로 놀러갔다 와야겠다. 이번 제주하이킹 때 포기한 부여. 앞으로 장기간 여행은 주머니가 넉넉하지 않으면 삼가야겠다. 차라리 단발적으로 하루이틀 다녀오는게 나을 거라는 걸 느꼈다. 부여 버스터미널 근처에 유스호스텔부터 예약해야지.

- 나이키 WE RUN SEOUL 10K 예약완료. 요즘 운동량 부쩍 줄었는데 뛰다가 실려가는거 아닌지 걱정된다. ㅠ
2010/09/06 20:12 2010/09/06 20:12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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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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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4 안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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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4

 | 일기
2010/09/04 23:44


저번 학기 다니면서 느꼈는데 학기 중 여유라고는 학기 초에 잠시 2~3주, 중간고사 끝나고 잠시 1~2주가 다인 것 같다. 정신차리고 도서관에서 오브젝티브씨 책 빌려서 보고있는데 문법이 너무 생소하다 =_=.. 이게뭐임.. 아직 적응이 안된다.

덕분에 맥OS 많이 써보네 ㅋ;; 윈도쓸때보다는 발열도 덜하고 뭔가 맥북이 본래의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ㅠ 근데 윈도우에서는 트랙패드가 민감하게 반응해서 살짝만 건드려도 클릭질이 됬는데 매킨토시에서는 그것보다 꾹꾹 눌러줘야해서 좀 불편하다. 그리고 사파리가 생각보다 속도가 좀 느린 듯 하다.

이번 달 안으로 일단 문법에 좀 익숙해지고 책없이도 혼자 찾아보면서 코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려야겠다. 거참, 방학 때 뭐했는지 한심하네. 이제서야 공부하고 있다니.. 전부 다 핑계밖에 안되는 이유들.

개발자 멤버십이 당장 필요하지는 않겠지;;
2010/09/04 23:44 2010/09/04 23:44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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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 일기
2010/08/31 23:51

8월을 30분도 채 남겨두지 않은 이 시점에서 갖가지 감정들이 함께했던 내 여름을 뒤돌아 봐야할 것만 같아서 포스팅한다. 그리고 12시가 되기전에 얼른 마쳐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맞아 힘들었던 학교생활을 마친 뒤 찾아온 방학이라 나에겐 아주 의미있고 소중한 기간이었다. 계절학기와 자전거여행, 영어공부, 기차여행 그리고 고향집에서 보낸 여유있는 날들. 개중에는 안좋았던 기억도 있지만 그런 경험들을 통해서 몇가지 다짐들을 마음에 새겼기 때문에 전혀 개의치 않다.

매년 여름이 끝날쯤이면 지금처럼 뭔가 아쉬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아마, 2010년도 절반이 남지않았고 뭔가 결과를 보여야할 것만 같은, 더 성숙해져야 할 것 같은 계절들이 다가옴에 부담감이 느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이제 다시 정신없이 살아가겠지만 좋은 추억들이 남아 있어 힘들 때 위로가 되어 주지 않을까.
2010/08/31 23:51 2010/08/3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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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잡담

 | 일기
2010/08/27 13:43

- 며칠 전 고향집에 잠시 내려왔다. 역시 집에 있으면 너무 편하다. 먹을 게 많아서 좋고, 돈쓸 일도 없어서 좋다 ㅠ

- 토익 관련 카페에서 어떤 사람이 같이 공부하자며 친해지고 싶다면서 쪽지를 보내왔다. 자기소개를 부탁해서 간단히 써서보내줬더니 그 후로 답장이 없다. 낚인건가.. 자기입으로 찌질한 사람아니라더니.. 뭐하는 사람일까.

- 사실 올해 까지만 학교를 다니고 내년 1학기에는 휴학한 후 6~7개월간 어학연수를 다녀오려고 했다. 캐나다 토론토로. 나름 열심히 준비하고 유학원에서 상담받고 견적까지 다 뽑아왔었다. 그런데 1500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가면서까지 가야할 필요성을 도저히 찾지 못하겠다. 예전부터 막연히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야지 라는 생각이 지금까지 쭉 이어져서 가야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채 준비를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다녀온다고해서 취업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힘들게 얻어낸 것을 즐기는 타입인 내게 그저 쌩돈 들여서 해외 경험을 쌓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차라리 워킹홀리데이나 교환학생이라면 모르겠지만 어학연수는 조금 더 보류해둬야겠다. 해서, 이번 2학기에는 토플 준비를 하면서 교환학생을 준비해볼까 한다.

- 아이폰은 언제 오는 걸까. 괜히 대리점에서 예약한 것 같다.

- 맥북때문에 백팩을 하나 사야하는데 브라운브레스 백팩 너무 이쁘다 ㅠ 근데 좀 비싼....;;
2010/08/27 13:43 2010/08/27 13:43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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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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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오면 가만히 있어도 밥이 나오는 것이 좋다

    ..고 말한 어느 만화가 있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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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3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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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밥..잠..밥..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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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하게

 | 일기
2010/08/24 13:01

얼마 전, 모 회사의 대학생 지원 프로그램에 면접을 보러간 적이 있다. 질문할게 없었던 건지 면접관이 혹시 운영하는 커뮤니티나 블로그같은거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다고 대답하고 이 블로그 주소를 가르쳐줬었다. 아마도 의도는 평소 IT관련 의견, 주관 또는 이 쪽 분야에 대해 얼마나 많은 지식들을 가지고 있는지를, 사용하는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아닌가 한데.. 대충 둘러보시더니 "기술적인 블로그는 아니네요?"

그래, 기술적인 블로그가 아니다. 예전에 회사다닐 적 잠시 토크게임엔진, C, C++ 관련 분류를 만들고 시간날 때 마다 하나씩 포스팅 한적이 있다. 뭐 거의 토크게임엔진에 대한 것이 전부이지만..

한참이 지나고 내가 이 포스팅을 하는데에 무슨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어차피, 내가 포스팅하는 글의 내용은 검색하면 거의 다 나오는 수준이고, 딱히 전문적인 글이 아니기에 이거 써서 뭐하나? 라는 회의감이 드는거였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은 분명 아닌 것 같았다. 일하며 배워나가는 것들을 개인적으로 기록하고 공부한다는 차원에서는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러고나서 그나마도 없던 기술적인 분류는 비공개로 감춰놨었다. 그냥 쓸데없는 내용보다는 일기, 수영, 여행 등. 내가 관심있는 내용, 그러니까 취미생활과 관련된 내용만 포스팅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서였다.



며칠전, 학교 동기 중 아는형이 전화와서 얼마전부터 서브버젼을 사용하는데 커밋이 되질 않는단다. 그래서 커밋권한 없는거 아니냐고 확인해보라고 말해주고 끊었다. 걸어가면서 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는데 서브버젼도 사용안해본지가 이미 반년이상 지나버린터라 그 때는 거침없이 사용했는데도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아놔. 그래서 일단은 개인적인 블로그로 사용하기보다는 전공분야든 뭐든 상관없이 잡다한 내용을 다 기록하는 말 그대로 기록장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는게 필요할 것 같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내가 이 때 이런걸 했었구나 라며 찾아볼 수 있을테니까.

나름 실무에서 2년이상 경험을 쌓은게 내 자랑이라면 자랑인데 이제는 학교로 돌아오고 나서부터는 학점관리하느라 제대로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없을 뿐 더러 그나마 있던 기억마저도 사라져버리고 있으니.. 뭔가.. 점점 불안해지고있다.

물론, 지난 학기에 엘리트급은 아니라도 대충 만족할만한 성적은 건졌기에 변명은 될지 모르겠지만 나는 좀 더 키보드를 두드려보고 싶은거다. 성적도 건지고 프로그래밍 경험도 꾸준히 쌓고싶은데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에는 너무 벅찬것같다.

어차피 IT쪽 기술직으로 진로를 잡고 있는거라면 공돌이로서 전문적인 기술능력을 향상시키는게 좋을지, 아니면 남들처럼 학점, 영어성적, 공모전, 인턴 등 소위말하는 스펙을 쌓는데 치중해야할지 뭐가 우선인지 잘 모르겠다. 뭐, 결국에는 그 두가지가 같은 맥락인건가?

anyway, 이번학기에도 성적 잘 받는데 최우선으로 신경은 쓸거지만.. 그냥 좀.. 요즘엔 고민이 된다.

근데.. 빨리 하이킹 마지막날 내용 써야하는데 ㅠ



2010/08/24 13:01 2010/08/24 13:01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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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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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프로그램이라도 만들어보면서 감각을 잃지않게 하는게 중요함..

    뭐, 잊어버려도 좀 삽질하다보면 다시 살아나긴 하지만-_-;



    그나저나 하이킹 마지막 빨리 올려주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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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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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여유있을때마다 하고싶은거 하나씩 만들어봐야겠어요 ㅋㅋ
      마지막 날 이야기는 이제 곧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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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납니다

 | 일기
2010/07/12 00:40
내일 시험을 마치고 나면 진정한 방학이 시작된다. 이번 방학 때는 반드시 혼자 여행을 떠나리라고 마음을 먹은지 오래다. 원래 친구들과 17, 18 간단히 계곡으로 놀러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사정 상 보류되고 계획했던 내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처음 계획했던 루트는 부여 -> 담양 -> 제주 이렇게 육지에서 이틀, 사흘정도 머물다 제주도로 가서 3~4일가량 둘러보고 오는거였지만 부여와 담양은 과감히 제외시키고 5박 6일 일정으로 제주도 자전거 하이킹을 하기로 결정했다.

제주도 자전거 하이킹은 언제가 되든 반드시 하고싶었던 거라 너무너무넘너머누머눔넘ㄴ 설레인다. 이번에 전라남도 장흥에서 제주로 가는 뱃길이 새로 열려서 광주에서 담양을 잠깐 들렸다가 무료로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장흥까지 간다음 배를 타고 제주도로 들어갈까 했지만 저가항공사 요금과 이것저것 교통비를 비교해보니 큰 차이가 나지 않는거다. 조금 더 일찍 예매했으면 좋을 뻔 했지만 아무튼 유류세 포함 왕복 11만 5천원에 비행기 티켓을 예매했다.

좀 급하게 일정을 잡게 되었는데 개의치않다. 남은시간동안 잘 준비하면되니까. 오늘 간단히 짐을 챙기고 내일은 필요한 것들 몇가지만 사면 될 듯 하다. 여벌옷이랑 잡다한 물건들 몇가지를 넣었는데 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네. 필요없는 것들은 가능한 다 버리고 가야겠다.

13일 오후 2시 35분이다. 화,수,목 제주에 비가 온대서 살짝 걱정된다. 어디 블로그에서 제주에서는 비올 때 하이킹 절대 하지말란 글을 봤는데.. 더더욱 걱정된다 ㅠ 무사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일주일도 되지않는 짧은 일정이지만, 여행을 마치고 났을 때 내 인생에 뭔가 의미를 남길 수 있는 기간이 되었으면 한다. 15일은 아주아주 중요한 결과가 발표되는 날이다. 여행의 중간에서 좋은 소식과 함께 신나게 달릴 수 있다면..




2010/07/12 00:40 2010/07/12 00:40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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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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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갔다오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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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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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ㅎㅎ 다녀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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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 일기
2010/06/03 00:35

내가 학교로 돌아오고나서 달라진 점이 딱 두가지가 있다

우선..

첫번째로 살이 빠졌다

항상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고, 2~3년 전까지만 해도 65키로를 넘어본적이 없었다

작년 12월 쯤에 74키로까지 쪘으니까 내 몸이 얼마나 호강을 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정도다

아무튼 그 때는 심적으로 편했고 규칙적으로 운동도 했기때문이다

회사를 나오기 전에는 보는 사람마다 살쪘다고.. 먹고 살만하냐고..

이런소리까지 들었었는데 ㅋㅋ

회사를 나오고나서부터

두달가량 집에서 놀고 먹고 자고 하다보니 규칙적인 생활이 깨졌고

수영장도 다니던 곳이 아니라 운동마저 게을리 했었다

덕분에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

요즘은 과제에 치이고 시험에 치이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보니

67키로 까지 빠졌다 =_=.. 이제는 보는 사람마다 살빠졌다고 한다

내가 거울을 봐도 몰골이.. 후우......


두 번째로는..

자는 시간이 늦어졌다

아마 이것도 살빠진 이유중에 하나일거다

고3 수능공부를 하던시절에도 12시 이후에는 칼같이 잤고 작년 말까지도 그랬다

올해 1월부터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이 들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과제 때문에 도저히 일찍 잘래야 잘수가 없다

망할 놈에 과제하느라 공부할 시간이 없을 정도다.

시험기간까지 10일정도 남았는데 아마 남은시간도 과제 때문에 시험공부를 제대로 못 할듯 싶다

후우 ㅠ 공부하고싶다 ㅠ


결론은,

무조건 다 해야한다, 하나라도 놓칠 수 없다, 잘해야한다

이런 생각들 때문에 요즘 심적 압박이 너무 심하다

과연 다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하는 데 까진 해봐야지

좀만 더 참으면 방학이다

방학하면 여행다니고 영어공부하고 오브젝티브씨 공부들어간다

물리 7장 레포트만 쓰고 자야겠다 ㅈㄱ..




2010/06/03 00:35 2010/06/03 00:35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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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프로 구입

 | 일기
2010/05/22 00: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어느 정도 환경은 갖추어 진거같다

나머지는 나 하기 나름..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0/05/22 00:34 2010/05/22 00:34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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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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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스토어 대박나길 기대하겠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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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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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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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중

 | 일기
2010/05/17 11:53

호스팅업체 쪽에 문의해보니 일주일간 풀백업본을 제공한단다

다행이다 ㅠ

현재 대부분 복구했으나 이미지 26개 정도 안보임..




2010/05/17 11:53 2010/05/17 11:53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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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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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호스팅 업체 굿잡~

    이왕 하는거 php도 업글해달라고 그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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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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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한동안 버전업안해야겟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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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망

 | 일기
2010/05/15 20:59

두 시간전에 아래 여행배낭 사진을 올리려고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었다

그런데 사진이 로딩은 됬는데 1/4 정도만 보이고 나머지는 흰색으로 보이는거다

다른 사진도 마찬가지..

뭔가 문제가 있나싶어서 이 참에 블로그 버전업도 할겸 1.8.3을 다운받았다

압축을 풀고 윈도탐색기로 호스팅서버에 접속해서 업로드를 하는데 탐색기가 자꾸 죽는다

그래서 cafe24 에서 제공하는 웹FTP로 접속을 했는데 업로드를 하는동안

중간어디선가 자꾸 오류가 뜨면서 웹브라우저가 죽어버리는거다 =_=

다시 파일질라(FileZilla)라는 ftp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업로드를 하는데 성공

블로그 접속하니 이번에는 Dispatcher.php 어쩌고 메세지가 뜨면서 업그ㄴㅇ라ㅣㅓㅇㄴㄹ 아놔르

XShell 로 접속해서 rm -rf ./ 로 설치했던 파일 다 지우고 다시 업로드하는 짓을 몇번해도 계속 안되는거다

뻘짓 좀 하다가 1.7.8로 다시 설치했다


결국 안된 이유는

내 호스팅 서버의 php 버전이 4.4 인데

1.8.3 은 5.2 이상만 지원한단다 ㅠ 진작 봤어야 했는데..


근데 더 열받는 거는 업그레이드 하면서 서버에 있는 블로그 관련 파일 다 지웠더니

기존에 포스팅 하면서 사용했던 이미지까지 다 날아갔다

여태까지 데이터 백업받은것도 전부 서버에 저장시켜놨는데 지워졌나보다

아 완전 열받는다 이미지 한두장이 아닌데 블로그 닫아버릴까

쓰고나서 보니까 진짜 당황스러운데 =_=..

블로그 다시 시작해야하나....






2010/05/15 20:59 2010/05/15 20:59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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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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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ㅡ;;;

    작업 전에 백업은 하고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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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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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할때나 안할때나 가끔가다 진짜 이런실수하는데 답이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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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구입

 | 일기
2010/05/15 18: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구입함 트래블메이트 40리터 여행배낭

이제 이곳 저곳 놀러다닐 때 자주 사용해야겠다




2010/05/15 18:29 2010/05/15 18:29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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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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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낭을 얻고

    데이터를 잃었다..


    등가교환의 법칙!
    • OpenID Logoddiamo
      2010/05/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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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식겁햇다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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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잡념

 | 일기
2010/04/17 01:12

이 사람은 여기까지
저 사람은 저기까지

나눌 수 있는, 또는 만들어 갈 수 있는 기억과 추억들이
같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지않나싶다.

내가 아는 사람의 모습이 그게 과연 그의 전부일까.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같이 있다면 내 앞에서와는 다른 모습을 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고있지 않을까.

이미 사람을 만나는 순간에 그 사람과의 연결다리는 정해져버린다.
이 사람은 이럴 때만 연락하고 저 사람은 저걸 할때만 연락하고..

나는 여기서 이런 이유로 만나게 된 사람과
만나게 된 환경, 이유, 목적과는 전혀 상관없는 전혀 다른 추억을 만들어가고 싶고
굳이 거기까지 아니더라도 지극히 일상적인 부분이라도 나누고 싶은데 참 힘들단 말이야..
물론, 그 사람에게 정이 가고 마음이 맞는다는 가정하에..

수영장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만나면 수영밖에 하지않고 그 이야기밖에 하지않는다.
학교에서 만난 사람들은 학교에서만 만나거나 과제할때만 만난다.
술자리에서 만난 사람들은 언제나 술만 마실뿐이다.
그 외에는 딱히 만날 이유도 없는 것 같다.

어떠한 관점에서는
내가 이 사람의 수단, 도구가 되는 것 같고
내가 저 사람을 그런 식으로 사용(?)한다는 느낌이든다.
이건 상당히 기분 나쁘고 역겨운 생각이지만 가끔 그런 느낌이 들때가 있다.

나도 어떤 사람에겐 이런 모습을 보여주지만
또 다른 사람에겐 그 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 것 이다.

뭐.. 관심사라는게 있으니 어쩔 수 없겠지만..
이러한 이유로 그 사람의 연결다리와 무관한 내용은 말조차 꺼내기 힘든 현실이다.
슬프다. 어릴 적 만난 친구들이 오래 가는 이유도 이 때문인가보다..





2010/04/17 01:12 2010/04/17 01:12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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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일기

 | 일기
2010/04/08 18:18

나에게 도움이 안되는 사람은 상관없지만

방해가 되는 사람은 절대 옆에 둘 수 없다

누구말대로 나 챙길건 다 챙겨야겠다

굳이 내가 손해 볼 필요없잖아

오늘은 오리발 쓰는 날인데 도저히 피곤해서 수영장 못가겠다

한 숨자고 공부해야지





2010/04/08 18:18 2010/04/08 18:18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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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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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할 땐 푹 쉬어~
    • OpenID Logoddiamo
      2010/04/1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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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ㅠ 시험기간이라 쉴수가 없다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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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일기

 | 일기
2010/04/07 21:44

이번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이다.

나처럼 우유부단하고 말 못하는놈도 내세울건 딱 한가지 있다.

고집이 세다.

너무 화가나서 있는데로 다 걷어 차버렸더니 발목이 아프다.

빨래건조대, 청소기, 휴지통, 의자, 옷

다행히 핸드폰은 망가지지 않았다. 액정은 일부분 깨졌지만.

이번에 스카이폰이 싸이언보다 좀 더 단단하단 걸 알게되었다

화난다고 물건을 집어던지는 것 만큼 안 좋은 버릇이 없다는 걸 안다.

나는 동물이 아니다.

이번이 내 기억하기로 세 번째이다.

너무 화가나서 잠시 이성을 잃은 것 같은데

그것도 이성적인 판단하에 감정적인 행동을 한 것이므로 별로 후회하지 않는다.

오늘로 나는 또 한사람을 버렸다.

그 동안 너무 소중하게 생각해온 둘도 없는 사람인데 그것도 인연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옆집사람이 얼마나 나를 개망나니로 생각할까.

오늘 내 철칙이 하나 더 생겼다.

앞으로 내 앞에서 술처먹고 꼬장부리는 새끼들 나이구분없이 그 자리에서 깡통 밟듯이 처밟아버린다.

죄없는 물건 망가뜨리는 것 보다야 낫지 않겠나

폰 액정도 깨졌는데 시발 이 참에 남은 보조금 다 물어버리고 아이폰이나 살까.





2010/04/07 21:44 2010/04/07 21:44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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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일기
2010/04/03 16:01

신입생 때 부터 생각해오던 목표가 하나 있었다

너무 막연하고 가능성조차 없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바라만 봤었는데

지금이 도전해 볼 만한 적기인 것 같다

학교성적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않는다

이 또한 나를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될 뿐이니..

다만, 꿈과 목표를 실천으로 옮긴다는데 큰 의의를 둔다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

실천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

알면서도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내 미래를 심각하게 재고해봐야겠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를 시험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도전!

2010/04/03 16:01 2010/04/03 16:01
Posted by dd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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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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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
    • OpenID Logoddiamo
      2010/04/0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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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ㅎ.. 이번엔 잘 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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