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학기 다니면서 느꼈는데 학기 중 여유라고는 학기 초에 잠시 2~3주, 중간고사 끝나고 잠시 1~2주가 다인 것 같다. 정신차리고 도서관에서 오브젝티브씨 책 빌려서 보고있는데 문법이 너무 생소하다 =_=.. 이게뭐임.. 아직 적응이 안된다.
덕분에 맥OS 많이 써보네 ㅋ;; 윈도쓸때보다는 발열도 덜하고 뭔가 맥북이 본래의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ㅠ 근데 윈도우에서는 트랙패드가 민감하게 반응해서 살짝만 건드려도 클릭질이 됬는데 매킨토시에서는 그것보다 꾹꾹 눌러줘야해서 좀 불편하다. 그리고 사파리가 생각보다 속도가 좀 느린 듯 하다.
이번 달 안으로 일단 문법에 좀 익숙해지고 책없이도 혼자 찾아보면서 코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려야겠다. 거참, 방학 때 뭐했는지 한심하네. 이제서야 공부하고 있다니.. 전부 다 핑계밖에 안되는 이유들.
개발자 멤버십이 당장 필요하지는 않겠지;;